끝내 완성되지 못한 비운의 작품 : Field Robot

석사 시절 연구했던 로봇입니다. 당시에 Field Robot이라고 했었는데, 우리말로는 주로 "견마 로봇" 이라는 말로 번역을 하더군요. 


300kg 무게의 몸체를 견디기 위해 모터 토크 계산과 동력 전달 축의 지름을 계산해야 했었는데, 연구실 사람들이 머리를 싸맸으나 결국 그 당시 연구실에 있던 러시아 친구(Oleg Dmitrochenco)가 계산했던 대로 하니까 잘 동작했었습니다.


역시 수학은 러시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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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완성되지 못한 비운의 작품 : Field Robot  (0) 201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