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벤처 회사라는 곳에서 일했던 기억

예전에 부산에 있는 벤처 회사에서 부산 지하철에서 사용하는 문안 편집기를 만들었던 내용입니다.


이 당시가 우리나라로써는 거의 벤처 1세대~1.5세대 시기였던 거 같습니다. 사실 회사도 저희 학교 선배님들께서 창업하신 회사였고, 어떻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지도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지금 기준으로 보자면, 뭐 제대로 아는게 없어서 꼼수로 점철된 돌아가는게 신기한 그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래도 지금 이런거 하라면 못할 거 같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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